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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띵깡이의 첫 유모차는 조이 크롬 dlx 디럭스 유모차 너로 정했어. 빵야빵야 :)

1월생인 우리 띵깡이는 오늘로 108일차,

백일전부터 뒤집고 조금씩 기려는 시늉하는 울 띵깡이에게 요즘 가장 필요한 육아템은 바로 디럭스 유모차이예요!!!!

초보운전자인 제가 띵깡이를 태우고 운전하기엔 아직 무서워서, 현재 운전대는 남편이 잡고 있어요.

그래서 뚜벅이 엄마와 함께할 데일리 유모차로 조이 크롬 dlx 디럭스 유모차로 선택했어요.

유모차 수령을 위해 남편과 울 띵깡이와 함께 베이비파크 주안점을 방문 했어요.

베이비파크 주안점 사장님께 유모차에 대해 궁금한 점이 많아 질문을 많이 했는데도, 정말 정말!!!! 친절하게 잘 알려주셨어요. 정말 베이비파크 주안점 사장님 진심 최고!!!!! 멋져브려용~!!!!

사장님의 깨알같은 TMI 설명을 듣으며 유모차의 장점과 사용방법을 남편과 함께 익혔어요.

특히나 조이 크롬 dlx 유모차는 신생아부터 17.5kg 까지 사용 가하고 장바구니의 수용가능 무게가 4.5kg 이기 때문에 외출할때 한보따리 짐을 가지고 다니는 엄마들에게 정말 효율적 인 육아템이예요.

그리고, 사장님께선 설명하시다가 저의 잘못된 아기띠 착용자세를 보고 아기띠를 제대로 착용하는 방법도 알려주시고, 진심으로 아이와 엄마를 생각해주시는 세심한 성격에 다시 한번 감동이였어요. 갬동갬동@@@

신기하게도 아기띠를 다시 고쳐메니 저와 띵깡이 둘다 정말 편했답니다.

(전 원래 아기띠 착용 자체가 불편한줄 알았어요. 그동안 미안했다 띵깡아 ㅜㅜ)

그리고 나서 다시 한번 더 유모차 사용방법을 익히고 나서 베이비파크 내부를 둘러 보았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들로 구성되어 있는 베이비파크 주안점 내부 모습이예요.

우리 아이들 신생아 시절에는 외출이 제한적이라 육아용품을 주로 퇴근할 때 남편에게 부탁해서 구매하거나, 인터넷 쇼핑으로 구매했는데요. 초보맘인 저는 인터넷 쇼핑 전 사용 후기를 보고 구매하지만, 구매한 제품 중 반절 이상은 실패한 육아템들이 많았어요 ㅠㅠ

특히나, 급하게 필요해서 주문한 제품중에는 타 브랜드와 비교 구매하지 못해서 안쓰고 방치된 육아템들이 많아요.

엉엉 ㅠ

그래서, 우리아에게 사용할 제품이라면 꼼꼼히 따져보고 가장 좋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베이비파크 주안점을 추천해요.

소중한 우리아이게 사용할 물건이라면 실물로 보고, 만져 보고 나서 구매 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다양한 브랜드와 육아필수템이 종류별로 진열되어 있고, 특히나 사장님의 TMI 설명을 들으며 제품들의 장단점을 비교 구매할 수 있어 합리적인 쇼핑이 가능해요.

그리고, 베이비파크 주안점에는 전시상품 중 할인 품목도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짧았던 1박2일 인천 여행을 마무리하고 집으로 돌아와, 조이 크롬 dlx 디럭스 유모차를 개봉했어요.

이번에 저희가 개봉해보는 조이 크롬 dlx 디럭스 유모차 색상은 네이비 블레이저예요. 

블랙펄 샤이니 프레임과 프리미엄 패브릭으로 돋보이는 스타일의 유모차예요.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네이비 블레이저 색상이 유행을 타지 않고 데일리 유모차로 제격인것 같아요.

그리고, 박스를 개봉해보면 완제품이 아니라 조립하여 사용해야 되기 때문에 당황 할 수도 있지만, 동봉된 설명서를 보면서 조립하면 쉽고 간단하게 따라 할 수 있어요. (생각보다 간단해서 조립이 금방 끝나요)

구성품은 아래 사진과 같이 캐노피, 시트패드, 풋머프, 설명서, 레인커버, 유모차프레임, 브레이크 프레임, 아답터, 앞바퀴2, 뒷바퀴2로 구성되어 있어요. (방풍커버는 별도 구매예요)

캐노피, 시트패드, 풋머프
설명서, 레인커버, 유모차 프레임
브레이크 프레임, 아답터, 앞바퀴, 뒷바퀴

사용 설명서를 보면서 조립 시작해볼게요.

(사용 설명서 1쪽-10쪽의 그림을 보면서 같이 조립하면 되구요. 설명서 91쪽을 참고하시면 한글로 설명 되어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 쉬어요.)

먼저 유모차 프레임 앞쪽의 하단부위에 앞바퀴를 홈에 맞춰 끼우고, 뒷바퀴는 브레이크 프레임을 먼저 끼워넣고 나서 브레이크 프레임 양쪽의 홈에 맞춰 끼워주면 되요.

우리 아이의 안전을 위해 장착후 바퀴를 당겨보아 제대로 장착되었는지 확인해주세요!!!

캐노피에 있는 클립을 유모차 시트에 있는 고정 장치에 끼워 넣어주면 되요.

(좌→우 사진처럼 캐노피에 있는 클립을 7시방향으로 끼워주시면 되요)

유모차 프레임 안쪽에 시트패드를 덧대고 아이의 어깨 높이를 고려하여 어깨 벨트와 허리벨트를 알맞은 높이로 조절하여 슬롯을 통과시켜 고정해주면 되요.

108일된 우리 띵깡이는 아직 체구가 작기 때문에 가장 하단부위에 벨트 높이를 조절하고 나서 벨트 길이를 조절했어요.

그리고 풋머프는 풀커버와 하프커버로 고정시키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풀커버시 양쪽 벨크로에 고정 하고, 하프 커버시 내장된 마그네틱 자석으로 고정하시면 되요.

설명서를 참고하면서 조립하면 어렵지 않게 조립을 끝낼수 있어요!!!!!

 

 

그리고 하단의 사진과 같이 유모차 프레임 양 옆쪽 손잡이를 잡아 당겨 원터치로 주행모드, 양대면 모드로 변경되요

좌→우 순으로 따라하세요

조립을 끝낸 조이 크롬 dlx 디럭스 유모차예요. ^_^

조이 크롬 dlx 디럭스 유모차는 신생아부터 17.5kg까지 안전테스트 통과한 디럭스 유모차예요.

그리고, 에어리스 폼타이어로 핸들링과 주행력 모두 탁월한 12인치 대형바퀴라서 우리아이에게 더욱 안정감을 주네요.

게다가, 원터치 양대면 시스템으로 주행모드, 양대면 모드 쉽고 편리하게 방향 전환이 되요.

주행모드일때에는 아이확인창을 포함한 4단계 UPF 50+풀차양막이 가능해 연약한 우리 아이의 피부를 보호할수 있어요.

주행모드, 양대면모드에서 모두 가능한 0.5초 컴팩트 폴딩이 가능해 큰 힘이 들지 않고 폴딩할수 있어요.

그리고, 띵깡이는 현재 조이 스핀 360 카시트를 사용중인데요. 유모차 구입시 신생아 카시트 조이의 잼인펀트 카시트 호환가능하기 때문에 신생아에게 최적의 안정감과 안전을 제공하는 트래블시스템이 가능해요.

게다가 4.5kg까지 적재 가능한 이중 포켓 분리 대형 장바구니와 레인커버, 풋머프, 신생아 이너시트가 기본 구성으로 포함되어 있어 4계절 실용성 최강인 우리아이의 데일리 유모차로 추천합니다!!!!

이렇게 많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조이 크롬 유모차!

우리아이 퍼스트 유모차로 추천해요!!!!!!

내일 낮에는 처음으로 띵깡이와 둘만의 유모차 산책을 시도 해보려구요 :)

즐거운 조이 크롬 유모차 개봉기였습니다.

 

 

 

***본 포스팅은 무상으로 제품 제공받고 작성된 후기 입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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